제품소개
Products

  • 무작53
  • 동몽
  • 만강에 비친 달
  • 홍천강 탁주

무작 53

클릭하시면 상세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소개 53%, 증류식 소주
‘무작 53’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소주인 ‘적선소주(謫仙燒酒)’를 원류로 하는 한국의 정통 증류식 소주입니다. 적선(謫仙)이란 인간세계에 내려온 신선, 또는 이백(李白)을 칭송하여 부르는 말입니다. 무작(無作)은 ‘지음이 없다’는 뜻으로, 단순히 인간의 작품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조화로 태어난 술이라는 의미이고, 아무 것도 더하지 않은 순수함을 뜻합니다 인연에 따르되 억지로 만들지 말라는 ‘수연무작(隨緣無作)’에서 나온 말이기도 합니다.

‘무작 53’은 단식증류기로 2회에 걸쳐 증류하고, 상압식의 간접가열 방식을 사용했으며, 2년 이상의 숙성과정을 거쳤습니다. ‘무작 53’은 높은 알코올 도수임에도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고, 먹고 난 후에 꽃봉우리가 톡톡 터지듯 은은한 잔향이 입안 전체에 퍼집니다..

약주 '동몽'

클릭하시면 상세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소개 ‘동몽’은 한자로 同夢으로, ‘같은 꿈을 꾼다’, 즉 ‘하나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술은 사람과 자연, 사람과 신,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고 소통하게 하는 매체이며, 우리 술이야 말로 연결과 소통의 훌륭한 고리입니다. ‘동몽’은 맑은 술(청주)로서, 찹쌀을 주 원료로 하여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입안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는 묵직한 맛이 일품입니다. 서양의 와인이나 일본의 샤케보다도 그 맛이 뛰어나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홍천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백암산자락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5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17%입니다.

약주 ‘동짓달 기나긴 밤’

클릭하시면 상세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소개 ‘동짓달 기나긴 밤’은 쌀과 복분자를 원료로 하여 빚은 한국 전통방식의 약주입니다. 발효가 끝난 술에 복분자 즙을 섞거나, 설탕을 넣어서 발효시킨 술이 아닙니다. 복분자즙을 짜서 1년 이상 숙성시킨 후 여기에 고두밥(찹쌀과 멥쌀)을 넣어서 함께 발효시켜 빚은 술입니다. 복분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서양의 고품질의 레드와인에 버금갈 정도의 고운 색깔을 자랑합니다. 맛은 드라이 맛으로 구성되어 있되, 신맛과 단맛이 살짝 비치는 정도입니다.

‘동짓달 기나긴 밤’은 오랫동안 님과 함께 있고 싶어하는 황진이의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한 상표입니다. ‘동짓달 기나긴 밤’은 저희 ‘예술’에 직접 오셔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16%입니다.

탁주 '만강에 비친 달'

클릭하시면 상세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소개 ‘만강에 비친 달’은 ‘만개의 강에 달이 비친다’는 의미로, 사랑과 평등 개념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즉 사랑과 자비가 온 누리 모든 사람에게 고루 펼쳐진다는 뜻으로, 우리의 술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또한 단호박에서 나온 노오란 술 빛깔이 마치 달빛과 같아서 지어진 이름이기도 합니다. -
‘만강에 비친 달’은 찹쌀을 주원료 한 탁주(막걸리)로서, ‘동몽’과 마찬가지로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우리 전통주에 이런 맛이 있었나”하고 의심할 정도로 한번 먹어본 분들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하는 술입니다.

홍천 찹쌀과 미니 단호박,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백암산자락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10%입니다.

탁주 '홍천강 탁주'

클릭하시면 상세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소개 ‘홍천강 탁주’는 홍천강의 청정한 이미지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 이름붙여진 술입니다. 홍천강은 그 주변에 공장지대가 없고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내려오는 계곡물로 이루어져, 우리나라의 깨끗한 물의 대명사이기도 합니다. 홍천 찹쌀과 멥쌀, 전통누룩을 원료로 하고 백암산자락 지하암반수를 이용하여 빚고 옹기에서 110일 가량 발효․숙성시킨 이양주(두번 빚은 술)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11%입니다. ‘만강에 비친 달’이 찹쌀을 주원료로 한 반면 ‘홍천강 탁주’는 찹쌀과 멥쌀을 3 : 1 비율로 섞어 빚은 술로서, 멥쌀 술의 담백하고 드라이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술을 즐겨 마시는 분들이 좋아할 술입니다.

탁주 ‘배꽃 필 무렵’

클릭하시면 상세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소개 ‘배꽃 필 무렵’은 이화주입니다. 이화주는 ‘배꽃 필 때 빚는다’ 하여 이화주(梨花酒)라고 불립니다. 이화주는 빛깔이 희고 된죽과 같아 숟가락으로 떠먹는 술입니다. 과거에 이화주는 부유층이나 사대부가에서 노인들의 보양식이나 갓 젖을 뗀 어린 아이들의 간식으로 곧 잘 이용되었고, 사돈집에 보내는 인사음식으로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배꽃 필 무렵’은 잣잎추출물로 구멍떡을 반죽해서 빚은 술입니다. 잣잎은 한방에서 백엽(柏葉)이라고도 말하는데, 예로부터 건강에 좋아 환을 만들어 먹거나 차로 음용하기도 했습니다.

‘배꽃 필 무렵’은 식사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한 에피타이저(appetizer)나 식사 후의 디저트(dessert)로 활용하면 됩니다. 약간의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섞어 소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팩에 20ml짜리 소포장 8개가 들어가 있어 먹기에 편합니다. 알코올도수는 14%입니다.